“6공인사 능력 우선/직·학연 따진적 없다”/노 대통령 밝혀
수정 1993-02-24 00:00
입력 1993-02-24 00:00
노대통령은 이날 영남일보와 가진 회견에서 『TK니 PK니 하는 말 자체가 분파적 갈등을 촉발하고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이제는 없어질 때가 됐다』지적하고 『그동안 인사를 하면서 능력과 경험을 우선했지 지연이나 학연을 따진적은 결코 없었다』고 밝혔다.
1993-0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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