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4인조 강도/현금 등 70만원 털어
수정 1993-02-23 00:00
입력 1993-02-23 00:00
주인 김씨는 『20대 남자 4명이 머리를 자르겠다며 들어와 미용실 문을 잠근뒤 흉기를 꺼내 위협,테이프와 노끈으로 눈과 입을 가리고 손발을 묶었다』고 말했다.
1993-02-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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