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권력부활 기도/전 간부,러 민주화노력에 위협”
수정 1993-02-21 00:00
입력 1993-02-21 00:00
칼루긴은 KGB의 후신인 비밀 정보기관 요원들이 지금도 국가안보와 무관한 분야에까지 간여하고 있으며 극단주의자나 테러단체가 아닌 다수의 정치단체에 대한 조사활동까지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3-02-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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