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감 6천여개 복제/차량 불법명의이전/브로커 등 셋 영장
수정 1993-02-20 00:00
입력 1993-02-20 00:00
김씨는 지난 17일 차량등록대행브로커인 신모씨(27)로부터 다른 사람의 인감증명서에 찍힌 인감도장과 똑같은 도장을 새겨달라는 부탁을 받고 가짜 인감도장을 만들어준 뒤 6천원을 받는등 89년12월부터 6천여개의 인감도장을 불법복제해주고 3천여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1993-02-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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