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브랜드 수출상품 일정비율 손비인정을”/무협,정부에 건의
수정 1993-02-20 00:00
입력 1993-02-20 00:00
전자업계는 이날 회의에서 『자가브랜드의 인식도가 낮아 우리상품이 중저가 품목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자기상표 수출금액중 일정비율은 손비처리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섬유직물업계와 화학섬유업계 등은 신규염색공단의 조기 조성,물류비용 인상 억제 등을 강력히 건의했다.
신발업계도 시설개체가 안되고 기업운전자금이 부족해 수출에 어려움이 많다며 시설개체자금 취급은행의 확대를 건의했다.
1993-02-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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