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2인조 강도/현금인출·성폭행
수정 1993-02-19 00:00
입력 1993-02-19 00:00
범인은 이어 부인 조씨를 집으로 데려와 남편을 이불로 뒤집어 씌운뒤 집에 머물고 있던 다른 한명과 함께 조씨를 성폭행하고 집안에 있던 목걸이와 반지등 모두 5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3-02-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