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대 신중경교수 해공선생 장손 확인/서울가정법원
수정 1993-02-19 00:00
입력 1993-02-19 00:00
천진대학에서 재료공학을 강의하는 신씨는 지난해 8월 23일 윤활유 첨가제의 한·중 합작생산문제와 관련해 46년만에 고국을 방문,10여일동안 머물면서 자신이 해공선생의 장손임을 확인해 달라는 소송을 냈었다.
1993-02-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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