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체제인사 2명 중국,추가 석방
수정 1993-02-19 00:00
입력 1993-02-19 00:00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천안문시위때 반정부활동을 선동한 죄로 5년형을 선고받고 투옥된 리 구이렌이 신병치료를 위해 보석석방됐으며 형법위반으로 16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주홍셍신부도 석방됐다고 전했다.
중국은 이에앞서 17일 왕단(27)등 학생2명을 형만기 수개월을 앞두고 가석방했었다.
1993-02-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