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양석씨 등 4명/경찰,현상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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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18 00:00
입력 1993-02-18 00:00
서울경찰청은 17일 대학입시대리시험사건과 관련된 노양석(59·전K고교사),김광식(51·〃),김경수(37),김성수씨(37·D외국어고교사)등 4명을 현상수배했다.

노씨에 대한 현상금은 2백만원이며 나머지 3명에 대한 현상금은 각각 1백만원이다.
1993-02-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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