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근 박인상씨 노총위장 입후보
수정 1993-02-17 00:00
입력 1993-02-17 00:00
두 후보자는 노총 임원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이날부터 선거일인 26일까지 20개 산별연맹소속 4백69명의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득표활동을 벌이게 된다.
지난 88년이후 노총을 이끌어오고 있는 박종근 현 위원장은 「안정속에 개혁 마무리」,박인상후보는 「의미없는 반복보다 새시대 새인물」을 기치로 내걸고 대의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1993-0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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