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교학과장 자수
수정 1993-02-17 00:00
입력 1993-02-17 00:00
이씨는 광운대 조무성총장의 외사촌동생으로 올 전기대입시서 학부모로부터 1억원을 건네받아 부정입학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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