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사업화 자금/1조1천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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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17 00:00
입력 1993-02-17 00:00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기술개발 뿐 아니라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가 절실하다고 보고 신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올해 사업화자금을 지난해보다 19.8% 늘어난 1조1천8백50억원으로 책정,지원키로 했다.

또 생산기술연구원이 우수하다고 평가한 기술에 대해서는 기술보증추천서를 발급,기술신용보증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담보가 부족한 유망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정부와 기술신용보증기금이 보증손실을 보전해주는 특례보증을 확대하기로 했다.

상공부는 16일 이같은 내용의 「신기술사업화 촉진대책」을 마련,관계부처와 협의에 들어갔다.상공부는 이와 관련,공업진흥청과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성능비교를 통해 기술의 신뢰성을 보장해주는 성능보증 제도를 강화하고 성능보증제품의 사용으로 중대한 손실이 발생할 경우 보험에서 손실을 보전해주는 성능보증보험의 도입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1993-02-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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