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승용차 훔쳐/고교생 등 셋 영장
수정 1993-02-16 00:00
입력 1993-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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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동창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26일 하오7시쯤 강남구 대치동 선경아파트 주차장에서 홍모씨(36·회사원)의 쏘나타 승용차를 훔치는등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승용차 3대와 차안에 있던 골프채등 모두 3천5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1993-02-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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