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 아내·장모 폭행 30대/출동경관에 석궁 쏘며 난동(조약돌)
수정 1993-02-16 00:00
입력 1993-02-16 00:00
김씨는 지난 14일 하오1시쯤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동신아파트 302동 1001호 자기 집에서 술에 취해 부인 신모씨(38)와 장모 이모씨(71)를 마구 때려 각각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정자파출소 김용산순경등 경찰관 2명에게 석궁 2발을 쏘며 3시간동안 행패를 부린 혐의.<수원=김병철기자>
1993-02-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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