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보수가 새달부터 5% 인상/피보험자 부담 3%정도 늘듯
수정 1993-02-16 00:00
입력 1993-02-16 00:00
보사부는 15일 이번의 의료보험수가 인상에서 총진료비의 35%를 차지하는 약가및 수술재료비를 인상대상에서 제외했기 때문에 의료보험조합과 피보험자의 실제부담은 3.25% 늘어나는데 그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의료보험수가가 5.98% 인상된데 이어 올해 다시 5%의 인상에 그침에 따라 최소한 14%의 인상을 요구했던 의료계의 반발이 예상된다.
1993-02-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