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자 등 8명 구속/우암아파트 붕괴
수정 1993-02-16 00:00
입력 1993-02-16 00:00
검찰은 또 사고건물의 화재점검을 소홀히 한 청주소방서 방호과 정태영소방장(31)등 소방공무원 2명을 직무유기 혐의로,상가아파트 번영회장 노병삼씨(43)와 아파트경비원 조태식씨(52)등 2명을 소방법위반 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1993-02-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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