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 독약탔다”/30대,직장동료 살해
수정 1993-02-15 00:00
입력 1993-02-15 00:00
장씨는 지난 13일 하오9시45분쯤 같은 마을에 사는 직장동료 권오복씨(34)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1년전 커피를 얻어 먹은후 지금까지 계속 속이 아팠다.고의적으로 약을 타서 먹인게 아니냐』며 권씨의 가슴등을 7차례에 걸쳐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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