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버스 추돌/3명 사망·8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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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15 00:00
입력 1993-02-15 00:00
【전주】 14일 상오9시30분쯤 전북 완주군 상관면 신리 백암마을 앞길에서 인천9바2739호 11t 트레일러(운전사 정동수·35·부산시 해운대구 우제2동 1202의4)가 전주 신성여객 소속 전북5자1319호 시내버스(운전사 신종완·39·전주시 덕진구 금암2동)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이 마을 강점동(64),김옥씨(54·여)와 트레일러운전사 정씨의 부인 김기남씨(33)3명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두차량 운전사와 시내버스 승객 김종선씨(26·완주군 상관면 용암리)등 8명이 중경상을 입어 전주시내 전북대병원과 영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3-0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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