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론 이장림목사/통장 등 가환부신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2/14/19930214015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2-14 00:00 입력 1993-02-14 00:00 시한부 종말론을 내세워 신도들로부터 34억원을 헌납받아 가로챈 혐의(사기)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다미선교회 이장림목사(46)는 13일 구속당시 검찰에 압수당한 현금·자기앞수표등 1억9천여만원 및 3억원이 입금돼있는 환매채 통장 4개를 돌려달라는 압수물 가환부신청을 서울형사지법에 냈다. 1993-02-1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