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침입 음란비디오보다/주인에 들키자 금품도 털려(조약돌)
수정 1993-02-14 00:00
입력 1993-02-14 00:00
이씨는 지난 11일 하오6시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5동 김모씨(34·여)집에 들어가 혼자 음란비디오를 보던중 귀가한 김씨에게 들키자 갖고 있던 흉기로 김씨를 위협해 현금 6만원과 30만원이 예금된 통장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2-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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