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상경소녀 주택가서 피살/「혀 절단사건」난곳
수정 1993-02-14 00:00
입력 1993-02-14 00:00
최군은 『학교에 가려고 대문을 나서다 보니 이웃집 담벽밑에 최양이 하체 등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 6일에는 이곳에서 2백여m 떨어진 옥수2동 산2 현대아파트 뒷산에서 김모군(15·모중학3년)이 20대 남자 5∼6명에게 혀를 잘린 사건이 발생했었다.
1993-02-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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