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불짜리 미 위폐 대구서 2장 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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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13 00:00
입력 1993-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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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1일 상오 10시쯤 대구시 수성구 파동 대구은행 파동지점에서 김모씨(26·대구시 수성구 파동)가 환전하기 위해 갖고온 미화 1백달러짜리 3장 가운데 2장이 위조지폐인 것을 은행직원 손석우씨(32)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3-02-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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