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불짜리 미 위폐 대구서 2장 또 발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2/13/19930213021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2-13 00:00 입력 1993-02-13 00:00 【대구】 11일 상오 10시쯤 대구시 수성구 파동 대구은행 파동지점에서 김모씨(26·대구시 수성구 파동)가 환전하기 위해 갖고온 미화 1백달러짜리 3장 가운데 2장이 위조지폐인 것을 은행직원 손석우씨(32)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3-02-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