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시장 개방을 반대하는 입장에는 일본과 대만도 결코 예외는 아니다.농협중앙회는 12일 낮 서울 농협중앙회 뒤뜰에서 극동농협협력위원회(FEACCC)에 참석한 일본·대만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쌀수입개방반대결의대회를 가졌다.앞줄 가운데가 한호선회장,왼쪽이 호리우치 미쓰구 일본농협중앙회 회장,한 회장 오른쪽이 대만의 오명진 성농회이사장.<남상인기자>
1993-02-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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