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불짜리 위조 미 지폐 국내서도 114장 발견
수정 1993-02-12 00:00
입력 1993-02-12 00:00
미국의 1백달러짜리 위조지폐가 대량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5일 무역업체인 길로물산이 자동차 수출대금으로 중국바이어로부터 받은 59만달러 가운데 1백달러짜리 1만1천4백달러(1백14장)와 외환은행 63빌딩지점에서 환전하는 과정에서 가짜임이 드러났다.
1993-02-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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