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G7회담에 일,옐친초청 방침
수정 1993-02-11 00:00
입력 1993-02-11 00:00
요미우리 신문은 오는 11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외상이 이를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에게 통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3-02-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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