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전문가 평양행시도 관련/러,북 외교관 2명 추방
수정 1993-02-11 00:00
입력 1993-02-11 00:00
이 통신은 보안부 관리인 발레리 트레트야코프의 말을 인용,『출국저지 사건후 러시아 당국은 (북한)대사관의 관련 외교참모들에게 「24시간안에 러시아를 떠나라」고 요구했으며 이에 따라 고위 외교관 2명이 러시아를 떠났다』고 전했다.
1993-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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