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가슴아픈 일”/민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2/10/1993021000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2-10 00:00 입력 1993-02-10 00:00 민주당의 박지원대변인은 9일 정주영국민당대표의 정계은퇴에 대해 『정대표의 정계입문이나 은퇴 모두가 정치발전이 이뤄지지 못한데서 비롯된 파행적인 한국정치상황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같아 매우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면서 『향후 정대표가 국가경제발전에 더욱 큰 몫을 담당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논평했다. 1993-02-1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