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수씨 집유/이종국·임재길씨도
수정 1993-02-09 00:00
입력 1993-02-0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편 한씨와 임씨는 이날 재판이 끝난 뒤 곧 대전고법에 항소하겠다고 말했다.
1993-02-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