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광운대 부정합격/장성득소장 전역신청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2-09 00:00
입력 1993-02-09 00:00
아들의 광운대 부정입학과 관련,물의를 빚은 육군본부 인사운영감 장성득소장(육사22기·부산고졸)이 전역신청을 냈다.

8일 육군에 따르면 장소장은 이날 자신의 아들(세화고졸)이 광운대 경영학과에 부정입학한 사실을 시인한뒤 육군참모총장에게 전역신청을 제출했다는 것이다.
1993-02-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