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 기대로 미 자동차생산량 급증(해외정보)
수정 1993-02-08 00:00
입력 1993-02-08 00:00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미국의 자동차생산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생산된 자동차는 지난 91년의 같은 기간보다 31%나 늘었다.올들어서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크라이슬러의 센트루이스공장을 비롯한 포드 GM등 3대 자동차사가 평일에 잔업을 하고 토요일에도 조업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1천2백88만대의 자동차가 팔렸으며 올해에는 1천4백만대가 팔릴 전망이다.
1993-02-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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