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달러짜리 위폐 영서 수백만장 유통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2/08/19930208004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2-08 00:00 입력 1993-02-08 00:00 【런던 AFP 연합】 레바논이나 이란에서 제조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미화 1백달러짜리 위조지폐 수백만장이 유럽지역에서 테러단체나 마약밀매조직들에 대한 자금공급 목적으로 유통되고 있다고 영국의 일요판 신문인 옵서버가 7일 보도했다. 1993-02-0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