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비자금 5백9억 갚아/정주영대표
수정 1993-02-07 00:00
입력 1993-02-07 00:00
국민당의 고문변호사인 이종순씨는 6일 『정대표가 보유주식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을 지난 5일 현대중공업 은행계좌에 입금했다』고 밝혔다.
1993-0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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