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원 끼고 중국 참깨 밀수/선장 등 17명 적발
수정 1993-02-05 00:00
입력 1993-02-05 00:00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돈을 받기로 하고 밀수참깨의 밀반출을 묵인한 부산세관 감시국 제1육상감시관실 소속 6급직원 이상규씨(51)와 8급 임상덕씨(32)등 세관직원 4명을 직무유기등 혐의로 입건,수사하고 있다.
1993-02-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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