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 중기 사장 승용차안서 변사
수정 1993-02-03 00:00
입력 1993-02-03 00:00
숨진 김씨는 직원 30명을 고용,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제조업체를 운영해오면서 지난해 11월 대출보증을 서준 친구의 회사가 부도를 내는 바람에 집과 공장을 가압류당하는 등 심한 자금난을 겪어오다 지난달 30일 집을 나간뒤 소식이 끊겼었다.
1993-02-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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