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일본기술자 호텔서 피습 중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2/03/19930203022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2-03 00:00 입력 1993-02-03 00:00 【구미=이동구기자】 2일 상오 2시50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2동 그랜드호텔 702호실에 20대 남자 2명이 침입,일본 이토추상사가 구미시내 T,K사에 판매한 기계류의 애프터서비스를 위해 투숙중이던 다케다 가즈도시씨(50·일본 이등충상사 기술자)를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리고 달아났다. 1993-02-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