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대합격자안내 720­6699/서울신문사 제공/「천리안」서비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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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01 00:00
입력 1993-02-01 00:00
서울신문사는 1일부터 후기대 합격자를 전화로 확인해주는 독자서비스를 실시한다.

서울신문사가 전용전화회선을 설치,전기대 합격자 독자서비스에 이어 실시하는 이번 후기대 합격자 확인 독자서비스 전용대표전화번호는 720­6699번이다.



서울신문사는 또 후기대학 입시 합격자 명단을 발표와 동시에 데이콤 천리안을 통한 컴퓨터(PC)서비스도 실시한다.

천리안서비스를 받으려면 먼저 컴퓨터에 전화선으로 천리안을 불러낸 다음 초기 메뉴에서 77번과 지원대학의 선택번호를 누르고 수험번호나 수험생의 이름을 입력하면 합격여부를 알수 있다.
1993-02-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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