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삼 북경특파원 부임
수정 1993-02-01 00:00
입력 1993-02-01 00:00
지난 91년부터 홍콩특파원으로 일해왔던 최두삼특파원은 한중수교에 따라 지난해 12월 중국당국으로부터 특파원상주허가를 받고 그동안 부임을 준비해왔으며 앞으로 중국관련기사를 현지에서 보다 밀도있고 폭넓게 심층취재 보도하게 된다.
1993-0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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