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시험 관련학교 긴급 진상조사 지시/서울시 교육청
수정 1993-01-31 00:00
입력 1993-01-31 00:00
이에따라 이들 학교재단측은 긴급회의를 열고 진상조사에 나섰다.
신·김 두교사는 홍교감과 같은 재단소속학교에 교편을 잡고 있을 당시 홍교감과 잘 알고 지냈으며 지난해 3월 K고교로 함께 옮겨간 것으로 알려졌다.
1993-01-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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