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아파트공급 모두 15만가구/주택건설 지정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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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1-31 00:00
입력 1993-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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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택건설 지정업체가 완공,입주시킬 아파트는 모두 15만4백8가구로 집계됐다.

30일 주택사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67개 주택건설 지정업체가 완공시킬 아파트물량은 서울 1만8천4백33가구,수도권 2만3천7백42가구,신도시 5만5천4백25가구,지방 5만2천8백8가구 등이다.



월별로는 ▲1월 4천1백65가구 ▲2월 9천7백58가구 ▲3월 1만4천7백95가구 ▲4월1만2천4백35가구 ▲5월 1만5천43가구 ▲6월 1만3천9백75가구 ▲7월 1만4천1백90가구 ▲8월 9천3백23가구 ▲9월 1만3천5백6가구 ▲10월 1만1천8백66가구 ▲11월 1만2천6백76가구 ▲12월 1만8천6백76가구이다.

업체별로는 현대산업개발이 43개지구 1만8천4백62가구 가장 많으며 ▲한양 1만4천18가구 ▲우성건설 8천9백52가구 ▲대림산업 8천1백95가구 ▲롯데건설 7천11가믿삼성종합건설 6천9백24가구▲광주고속 6천6백12가구 ▲청구 5천4백87가구 ▲현대건설 5천69가구등 순이다.
1993-01-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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