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일까지 UR타결 난망/둔켈 가트총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1-31 00:00
입력 1993-01-31 00:00
【다보스(스위스) AP 로이터 연합】 우루과이라운드 무역협상을 주도하고 있는 아르투르 둔켈 관세무역일반협정(GATT) 사무총장은 29일 미 의회의 「신속처리권한」 시한이 만료되는 오는 3월1일이전까지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이 타결되기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둔켈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의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해 『우리에게 남은 시간으로 미루어볼때 미 행정부가 3월1일까지 완전한 우루과이라운드협상안을 의회로 보낼 수 있게 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993-01-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