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부탄가스화상 아버지 비관자살
수정 1993-01-30 00:00
입력 1993-01-30 00:00
김씨의 아내 김삼순씨(38)는 『고향으로 설을 쇠러간 사이 딸이 집에서 친구들과 연료용 가스를 마시다 화상을 입었으며 집이 불타버린 것을 보고 남편이 「죽어버리겠다」는 말을 자주 해왔다』고 말했다.
1993-0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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