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갑에 5만원 폭리/교도관이 재소자에 팔아(조약돌)
수정 1993-01-30 00:00
입력 1993-01-30 00:00
문씨는 지난달 28일 강도상해죄로 구속돼 징역12년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인 김두재씨(37)의 부탁을 받고 1백만원을 받은뒤 88담배 20갑(1만2천원)을 전달해준 혐의.<대구=한찬규기자>
1993-0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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