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신임총장 정호권교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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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1-29 00:00
입력 1993-01-29 00:00
건국대는 28일 하오 재단이사회(이사장 유승윤)를 열어 13대 총장으로 공과대학 미생물공학과 정호권교수(61)를 선임,교육부에 승인을 요청했다.

정교수는 지병으로 사임한 안용교 현 총장의 잔여임기인 오는 3월1일부터 94년 8월말까지 1년6개월동안 총장직을 맡게 된다.

신임 정총장은 55년 서울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하고 74년 건국대학교에서 농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68년부터 건국대에 재직하며 공과대학장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1993-0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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