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채용 미끼 1천만원 뜯어/전 언론사간부 구속
수정 1993-01-28 00:00
입력 1993-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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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지난 91년 6월 이모씨(40)에게 『곧 신문이 창간될 예정인데 보증금 1천만원을 내면 영주 주재기자로 채용해 주겠다』며 8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것을 비롯,2명으로부터 같은 수법으로 1천3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1-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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