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블화 폭락/불당 5백선 붕괴
수정 1993-01-28 00:00
입력 1993-01-28 00:00
26일 모스크바 인터방크외환거래소에서는 미화 1달러에 5백66루블이 기록돼 루블환율의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불려온 5백대선이 맥없이 무너져버렸다.
환율전문가들은 이러한 루블화 가치의 폭락사태의 주원인을 계속 나도는 화폐개혁루머와 중앙은행의 달러거래 제한조치설 등으로 돌리고 있다.
1993-01-2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