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사무실 골라 억대 턴 20대 영장
수정 1993-01-27 00:00
입력 1993-01-27 00:00
이씨는 지난해 12월23일 밤 10시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4의35 제일빌딩 10층 8호실 S산업 사무실의 닫힌 문을 드라이버로 뜯고 들어가 현금과 자기앞수표 등 모두 8천3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서울 중구 회현동·소공동·태평로·여의도 등지 빌딩 사무실에서 같은 수법으로 1억1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다.
1993-01-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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