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씨에 환송전화/김영삼 차기대통령
수정 1993-01-27 00:00
입력 1993-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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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기대통령은 이날 전화통화에서 『그쪽에서 연락을 주면 언제든지 방문하겠다고 얘기했으나 지금까지 연락이 없어 못만나게돼 서운하다』면서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고 박영환민자당 대변인실 부국장이 전했다.
1993-0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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