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교포 여종업원 식당 부엌방서 피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1/25/19930125018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1-25 00:00 입력 1993-01-25 00:00 24일 상오6시30분쯤 서울 종로구 원남동 189의1 고급음식점 상아(주인 김의식·46)부엌방에서 이 음식점 종업원인 중국교포 김옥자씨(42·흑룡강성)가 목 6군데등 온몸 15군데를 흉기로 찔려 숨져있는것을 종업원 이명순씨(54)가 발견했다. 1993-01-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