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드 법무 내정자/클린턴,지명 철회
수정 1993-01-25 00:00
입력 1993-01-25 00:00
베어드 여사는 신임 클린턴 행정부의 법무장관으로 지명된 후 페루 출신 불법체류 외국인 부부를 가사보조원으로 불법 고용해온 사실이 발각돼 2천9백달러의 벌금과 함께 약 1만2천달러의 세금및 과태료를 추징당했다.
1993-01-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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