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검사물의 해직/경찰간부 비관자살
수정 1993-01-22 00:00
입력 1993-01-22 00:00
숨진 이경감은 지난 91년 3월 서울서부경찰서 대공2계에 근무할 당시 안모씨(46)등 2명과 함께 지금 살고있는 3층 다가구 주택을 신축,준공검사도 받지 않고 사전입주했다가 준공검사 문제로 관할 동대문구청 직원을 폭행하는 등 물의를 빚고 직위해제된뒤 같은해 5월 복직했으나 구청측에 의해 건축법 위반혐의로 고발돼 지난해 8월 다시 직위해제됐다는 것이다.
1993-01-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